Parker Institute – anti-CD40 + Nivolumab + Chemo in Pancreatic cancer

Collaboration with Bristol-Myers Squibb, Apexigen will test CD40 antibody APX005M, nivolumab and chemotherapy

스크린샷 2017 09 25 오후 7 47 31

아직 미지의 영역인 췌장암에서 immunotherapy 가 또 한번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을까?
결코 쉽게 갈 길은 아닐 것 같지만, 자세히 들여다 볼 포인트를 조사해 봐야겠다.

1. 현재 췌장암에서 PD-1 antibody 를 비롯한 immunotherapy 현황, 무엇이 문제인가?

2. Why CD40? 기존 문제에서 CD40 이 어떤 해결책이 될 수 있는가? 

Advertisements

AACR 2017 – Nivo+Ipi in adv. mel.

http://www.abstractsonline.com/pp8/#!/4292/presentation/12341

BMS 에서 최근 계속 밀고 있었던 Nivolumab + Ipilimumab combi 에서의 추가 long-term survival 에 대한 보고.

현재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I/O combination 중 하나가 표준으로 정립되기 전 까지는 가장 유력한 combination therapy 라는 점에서, 그리고 그 효과 역시 입증이 되어있다는 점에서, BMS 의 입장에서는 계속 시도하고 있는 조합이다.

어째든 수 많은 test 중에서 side effect 가 문제시되는 ipi 을 대체하는 combi therapy 하나 나오지 않겠느냐만은,,, 

일단 그 자체로는 melanoma 에서, 그리고 최근 추가되어진 NSCLC, bladder 등 다양한 암종에서 PD-(L)1 therapy 가 long-term benefit 을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고무적이다. 후발 주자로 가세하는 Pfizer 나 AZ 역시 전체 파이가 계속 커지는 것이 반가울 수도.

또 누가 언제 자체적인 PD-(L)1 ab 를 보유/런청 히더라도 전략적으로 나쁘다고는 전혀 못 할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