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Going big’: Merck launches frontline PhIII lung cancer study for Keytruda/Yervoy combo

왜 Merck 는 BMS 의 ipilimumab 과의 combination clinical study 를 하는가?

Tim Anderson 의 분석 의견을 주목해보자.

1. MYSTIC 과 CheckMate-227 에 대한 대비책
2. Ipilimumab 의 쉬운 임상 접근성
3. Keytruda mono therapy 와의 비교 (PD-L1 발현이 50% 이상인 환자를 모집)
 
Keytruda 가 NSCLC 에서 차지한 왕좌를 뺏기지 않으려는 임상 전략 싸움의 좋은 케이스로 알아둘 필요가 있을 듯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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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ACR 2017 – Nivo+Ipi in adv. mel.

http://www.abstractsonline.com/pp8/#!/4292/presentation/12341

BMS 에서 최근 계속 밀고 있었던 Nivolumab + Ipilimumab combi 에서의 추가 long-term survival 에 대한 보고.

현재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I/O combination 중 하나가 표준으로 정립되기 전 까지는 가장 유력한 combination therapy 라는 점에서, 그리고 그 효과 역시 입증이 되어있다는 점에서, BMS 의 입장에서는 계속 시도하고 있는 조합이다.

어째든 수 많은 test 중에서 side effect 가 문제시되는 ipi 을 대체하는 combi therapy 하나 나오지 않겠느냐만은,,, 

일단 그 자체로는 melanoma 에서, 그리고 최근 추가되어진 NSCLC, bladder 등 다양한 암종에서 PD-(L)1 therapy 가 long-term benefit 을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고무적이다. 후발 주자로 가세하는 Pfizer 나 AZ 역시 전체 파이가 계속 커지는 것이 반가울 수도.

또 누가 언제 자체적인 PD-(L)1 ab 를 보유/런청 히더라도 전략적으로 나쁘다고는 전혀 못 할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