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SCO 2017 – fruquintinib (P3)

지난 번 포스트했던 중국의 바이오텍인 chi-med 가 올해 ASCO 에서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하였다. 링크

임상은 중국에서 진행되었고, 416명의 mCRC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. 대부분 bevacizumab 없이 chemo 만 받았던 환자이다.

The primary endpoint of median overall survival (OS) was 9.30 months [95% CI 8.1810.45] in the fruquintinib group vs. 6.57 months [95% CI 5.888.11] in the placebo group, with a hazard ratio of 0.65 [95% CI: 0.510.83; two-sided p<0.001].

The secondary endpoint of median progression-free survival (PFS) was 3.71 months [95% CI 3.654.63] in the fruquintinib group vs. 1.84 months [95% CI 1.811.84] in the placebo group, with a hazard ratio of 0.26 [95% CI: 0.210.34; two-sided p<0.001].

Significant benefits were also seen in other secondary endpoints. The fruquintinib group disease control rate (DCR) was 62.2% vs. 12.3% for placebo (p<0.001), while the overall response rate (ORR) was 4.7% vs. 0% for placebo (p=0.012)

출처링크

Chi-med 는 중국에서 신약을 승인 받고 발매할 예정이며, 마케팅 파트너로 Eli Lilly 와 함께 한다고 한다.

확실한 unmet need 가 있는 mCRC 에서 또 하나의 약이 추가되어 선택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반가운 일이다. 당장은 중국에서 발매되지만, 발매 후 엄청난 양의 실제 임상 결과가 축적된다면 또 어떻겠는가. 

벌써 fruquinitinib 과 bevacizumab 의 비교 연구 결과가 궁금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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