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ynthetic lethal

CRISPR library 를 이용하여, 또는 이전의 shRNA library를 이요하여 synthetic lethality 를 찾아내는 일이야, 이미 수 많은 논문에서 보여준 흔한 방법론이다. 심지어는 이 실험을 대행해주는 CRO 도 있을 정도. 

PARP inhibitor 의 경우가 좋은 예가 되겠지만, 이 이상으로 market 에서 성공사례가 별로 보이지 않았던 만큼 가능성 대비 효율성이 좋은지는 늘 의문이었다. (논문용이라면 정말 좋은 주제가 아닌가!)

하지만 역시 Cambridge 의 수많은 스타트업들에겐 이 또한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좋은 재료이거늘, Tango 라는 이름의 바이오텍이 $55M 을 획득하였다. 어떤 전략이 숨어있는지 찾아보려고 했으나 홈페이지가 없다. 파이프라인이 궁금하다. 현재 직원이 10명이란다. 

일단 undruggable 한 tumor sup. targeting 전략과 I/O checkpoint inhibitor 들의 efficacy (response rate?) 를 높이는 전략으로 간다니, 일단 screening 에서 볼 phenotype setting 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. (600억에 걸맞게 너무 뻔하지 않기를…) Screening 에서 도출되는 수 많은 false data 를 걸러내는 전략도 궁금하고.

(졸업하고 이런데 취업하면 좋을듯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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